어스앵커 설계중 디자인에서 초기인장력과 설계축력 선택하여 재킹력을 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설계후 부재설계부분에
3) 목표재킹력 = (초기인장력). (설계축력) 중에서 선택한 축력으로써 재킹후에
손실을 제외하고도 잔류해야 하는 축력임, 현재 (초기인장력) 선택됨. 표 3-1 참조
4) 확인시험축력은 강선이 재킹시부터 공사완료시 까지 받게되는 최대 축력임. 표 3-2 참조
이 표 값에서 공사기간이 2년 미만이면 1.1 을 그 이상이면 1.2 배 한 값으로
매 앵커마다 인장시험해야 함 (일본토질공학회, 그라운드 앵커 설계시공기준 동해설)
라고 되어있는데 목표재킹력(초기인장력)이 해석축력보다 작습니다
전 서넥스 프로그램이 초기 인장력을 주면 그것으로 인해 굴착중의 벽체의 모멘트, 변위등이 발생하고 그로인해 앵커의 설계축력이 발생하는 상호 연동적이라고
판단했었습니다 해서 현장에서 관리해야하는 축력은 해석축력이라고 생각했구요
근데 재킹은 초기인장력 기준으로 산정하고 관리한다면 해석축력은 무슨의미를 가지게 되는것인가요?
재킹력 손실 후 초기 인장력으로 유지가 된다면 해석시의 축력보다 작게 되는데
이로인해 문제점은 없을까요?
sunex2022-0942씨앤유플러스(주)v781SI